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오늘 中 일대일로 포럼 개막…푸틴, 정상회담 차 오늘 오전 베이징 도착
뉴스1
업데이트
2023-10-17 08:51
2023년 10월 17일 08시 51분
입력
2023-10-17 08:50
2023년 10월 17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실시, 북러 관계 심화를 추진한다.
AFP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만나 양국 간의 ‘흔들림 없는’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회담할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은 17일 오전 일찍 중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유리 우샤코프 러 크렘린궁 외교 담당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일대일로(BRI) 포럼을 계기로 정상들이 회담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힌 바 있다.
중국 방문을 앞두고 푸틴 대통령은 중국 국영 방송인 CGTN에 “시진핑 주석은 나를 친구라고 부르고 나도 그를 친구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사이 중요한 합의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 보면서, 만남이 상징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알렉산드르 가부예프 카네기 러시아·유라시아센터장은 “러시아는 중국이 큰 주목을 받는 어떤 계약에도 서명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든 카드는 중국이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러관계 전문가인 중국 지린대 비얀 알렉산더 두벤 교수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을 시작한 이후 유례없이 중국에 의존하는 입장에 놓였다”고 했다.
한편 이번 만남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전쟁으로 국제사회의 관심사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다소 멀어진 가운데 이뤄진다.
지난 7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사이에 발생한 무력 충돌 이후 양측에서는 4000여명이 숨졌고 외국인 사망자도 140여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미국인 사망자 수는 30명, 중국인 사망자 수는 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실시했는데, 미국 측은 중국이 중동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분쟁 해결을에 만전을 기대달라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10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10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채업자 등친 흥신소…의뢰받은 사건 ‘역협박’해 억대 뜯어
美 대사관 진입 시도한 대진연 회원 8명 경찰 연행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