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멕시코서 이민자 태운 버스 전복…최소 17명 사망
뉴스1
입력
2023-10-07 03:02
2023년 10월 7일 0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멕시코 남부에서 이민자들을 태우고 북쪽으로 향하던 버스가 전복돼 최소 17명이 숨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오아하카주 시민보호국은 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날 오전 오아하카에서 쿠아크노팔란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에서 버스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 한 대가 도로에서 급커브를 따라 미끄러져 전복되는 장면이 담겼다.
버스에 타고 있던 이들은 대부분 베네수엘라에서 온 이민자들로 알려졌다.
인근 푸에블라주 내무부는 이 사고로 1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발생했다.
최근 미국 남부 국경을 넘어가는 중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버스나 트럭, 화물열차를 타고 국경을 넘는데 이 과정에서 적지 않은 사고가 일어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 반체제 인사, 고무보트 타고 韓에…‘송환 여부’ 해외서도 관심
2
[김순덕 칼럼]평택에서 조기 점화된 조국의 대권 도전
3
정원오 49.6% vs 오세훈 36.4%… 전재수 45.8% vs 박형준 39.5%… 김부겸 41.8% vs 추경호 45.1%
4
교미중인 뱀을 덥석…케네디 美보건장관 또 ‘동물 기행’
5
하정우 33.8% 박민식 17.9% 한동훈 40.2%… 1, 2위 오차범위 내 경쟁
6
“사우디 빈살만, 트럼프에 격분…아브라함 협정 강요에 No!”
7
“보수후보 갈린 부산북갑, 이준석 당선된 ‘동탄 모델’ 비슷”[정치를 부탁해]
8
흉기 난동 LG전자 협력사 직원, 본사 요구로 업무 변경됐었다
9
“서소문 고가, 침하 발견 직후 지지대 설치하고 조사했어야”
10
트럼프 “이란, 우리가 원하는 것 조금씩 내놓는 중…아직 ‘위대한 합의’는 아냐”
1
김영훈 “대기업 초과이윤 사회적 재분배 모색해야”
2
정청래, 박근혜 유세지원에…“탄핵당하고도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
3
[단독]“8000t급 한국형 핵잠, 2030년대 중반 첫 진수”
4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하정우 돕는것” vs 朴 “보수 죽이는 트로이 목마”
5
부산 찾은 박근혜 “박민식에 봉사 기회를”…단일화 물건너간 듯
6
정부 “나무호 공격, 이란 미사일 유력…사과 요구할 것”
7
中 반체제 인사, 고무보트 타고 韓에…‘송환 여부’ 해외서도 관심
8
반도체 이익 분배 어디까지…삼성 ‘5조 상생기금’ 내놓기로
9
李 “집값 오른다는데 대책 세우고 있나… 정책 신뢰 중요”
10
교육감 후보 4명중 1명은 음주운전-폭력 등 ‘전과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 반체제 인사, 고무보트 타고 韓에…‘송환 여부’ 해외서도 관심
2
[김순덕 칼럼]평택에서 조기 점화된 조국의 대권 도전
3
정원오 49.6% vs 오세훈 36.4%… 전재수 45.8% vs 박형준 39.5%… 김부겸 41.8% vs 추경호 45.1%
4
교미중인 뱀을 덥석…케네디 美보건장관 또 ‘동물 기행’
5
하정우 33.8% 박민식 17.9% 한동훈 40.2%… 1, 2위 오차범위 내 경쟁
6
“사우디 빈살만, 트럼프에 격분…아브라함 협정 강요에 No!”
7
“보수후보 갈린 부산북갑, 이준석 당선된 ‘동탄 모델’ 비슷”[정치를 부탁해]
8
흉기 난동 LG전자 협력사 직원, 본사 요구로 업무 변경됐었다
9
“서소문 고가, 침하 발견 직후 지지대 설치하고 조사했어야”
10
트럼프 “이란, 우리가 원하는 것 조금씩 내놓는 중…아직 ‘위대한 합의’는 아냐”
1
김영훈 “대기업 초과이윤 사회적 재분배 모색해야”
2
정청래, 박근혜 유세지원에…“탄핵당하고도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
3
[단독]“8000t급 한국형 핵잠, 2030년대 중반 첫 진수”
4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하정우 돕는것” vs 朴 “보수 죽이는 트로이 목마”
5
부산 찾은 박근혜 “박민식에 봉사 기회를”…단일화 물건너간 듯
6
정부 “나무호 공격, 이란 미사일 유력…사과 요구할 것”
7
中 반체제 인사, 고무보트 타고 韓에…‘송환 여부’ 해외서도 관심
8
반도체 이익 분배 어디까지…삼성 ‘5조 상생기금’ 내놓기로
9
李 “집값 오른다는데 대책 세우고 있나… 정책 신뢰 중요”
10
교육감 후보 4명중 1명은 음주운전-폭력 등 ‘전과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상승세, 이준석 당선 때보다 빨라”[정치를 부탁해]
美공습에 혁명수비대 “보복 권리”… 강경파 반발에 발목잡힌 협상
3년간 소변 볼 때 극심한 통증…방광서 1.3kg 초대형 결석 나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