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7살 생일에 2.95캐럿 다이아몬드 발견한 美 어린이 화제
뉴스1
업데이트
2023-09-10 16:41
2023년 9월 10일 16시 41분
입력
2023-09-10 16:40
2023년 9월 10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아칸소 주립공원 사무소 보도자료 갈무리
미국에서 한 7세 어린이가 자신의 생일날 2.9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운 좋게 발견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 아칸소주 주립공원 관리소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애스펀 브라운(7)이라는 여아가 지난 1일 아칸소 머프리즈버러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2.95캐럿의 황금빛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브라운이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올해 공원 방문객이 발견한 다이아몬드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로, 3월에 발견된 3.29캐럿의 브라운 다이아몬드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브라운은 지난 1일 자신의 7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이 공원을 방문했는데, 뜻밖의 행운을 거머쥐게 된 것이다.
어린이의 아버지인 루더 브라운은 “애스펀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잠시 않아 있고 싶어서 울타리 옆 큰 바위 위로 걸어갔다”며 이후 “다음으로 내가 아는 것은 딸이 나에게 달려와서 ‘아빠! 아빠! 찾았어요’라고 했다는 것이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원 측은 브라운이 수색 지역의 북동쪽을 따라 이어진 길에서 완두콩만한 크기의 보석을 주웠으며, 공원 측은 브라운이 실제로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공원 부감독관인 웨이먼 콕스는 브라운이 취득한 다이아몬드가 황금빛 갈색과 반짝이는 광택이 있고, 깨진 면이 없는 완전한 결정체라고 부연했다.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은 아칸소의 주도 리톨록에서 서남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머프리즈버러 인근 화산 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지난 1906년 존 허들스톤이라는 농부가 튤립을 심으려다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후 지금까지 총 7만50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가 발굴됐다.
방문객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공원에 들어온 뒤 이곳에서 보석을 발굴해 가져갈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8
“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9
운동하면 살 쏙쏙 빠진다?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바디플랜]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9
안락사하려 스위스行 60대, 유서 본 가족이 비행기 멈췄다
10
李 “서울 등록임대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있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8
“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9
운동하면 살 쏙쏙 빠진다?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바디플랜]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9
안락사하려 스위스行 60대, 유서 본 가족이 비행기 멈췄다
10
李 “서울 등록임대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있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日 투자 지연에 격노…경제산업상 미국 급파
“첫 월급 20% 떼가도 좋다”…美서 ‘역채용 서비스’ 확산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 경찰의 끈질긴 설득으로 출국 막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