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모로코 중부서 미니버스 협곡에 추락, 24명 탑승자 전원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3-08-07 08:24
2023년 8월 7일 08시 24분
입력
2023-08-07 08:21
2023년 8월 7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로코에서 미니버스가 전복돼 협곡으로 추락해 탑승자 24명 전원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트위터 캡처
모로코에서 미니버스가 전복돼 협곡으로 추락해 탑승자 24명 전원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모로코 중부 아질랄주(州) 딤나트 마을 인근 도로에서 미니버스가 커브 길에서 전복됐다.
사고로 탑승자 24명 전원이 사망하고 버스는 협곡 아래에서 부서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딤나트 한 병원의 유세프 마클루피 병원장은 “승객들이 모두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소 2명의 여성과 1명의 어린이가 희생자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현지 당국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이들은 시장을 보기 위해 마을 밖으로 나오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모로코 시민들은 마을 간 이동을 할 때 버스와 미니버스를 자주 타는 것으로 전해졌다.
◇ 모로코 포함 아프리카 국가들서 교통사고 ‘빈번’
모로코 등 아프리카 지역 일대에는 이같은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모로코 도로안전청 자료에 따르면 모로코에선 매년 교통사고로 3500명의 사망자와 1만2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다.
지난 3월 브라슈아 마을 인근 도로에서 미니버스가 길가 나무를 들이받아 11명이 사망했다.
지난해 8월에는 카사블랑카 동쪽 커브 길을 달리던 버스가 전복돼 2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치기도 했다.
모로코뿐 아니라 이웃 국가인 알제리에선 지난달 19일 여객 버스가 연료통을 운반하는 픽업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해 34명이 숨졌다.
또 12명이 부상했고 많은 이들이 큰 불길에 휩싸여 심각한 화상을 입어, 알제리에서 가장 치명적인 사고로 기록되기도 했다.
아울러 튀니지에서도 2019년 버스가 협곡으로 추락해 최소 24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
리비아에선 2018년 전국에서 무려 411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500여명이 숨지고 3000명 이상이 다쳤다.
2020년 이집트에선 교통 사고로 인해 약 7000여명이 숨지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韓선박 2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MOU 이후 처음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