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모스크바 국방부 인근서 드론 2대 격추…러 “우크라 테러” 규정
뉴스1
업데이트
2023-07-25 07:12
2023년 7월 25일 07시 12분
입력
2023-07-24 10:36
2023년 7월 24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드론 폭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이번 사건으로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이터·타스·리아노보스티 통신을 종합하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24일(현지시간) 오전 4시쯤 모스크바의 비주거용 건물 두 채에 드론이 충돌했다면서 “심각한 피해나 부상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러시아 현지 매체는 러시아 모스크바 국방부 건물 인근 소몰스카야 프로스펙트 17구역에서 드론이 두 차례 폭발하면서 파편이 흩어졌다고 보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 모스크바에서 드론 2대가 격추됐다면서 이는 모스크바에 대한 우크라이나 키이우 정권의 테러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이번 사건은 우크라이나군은 공격용 드론을 통해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실제 지난 5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공격용 드론 두 대가 크렘린궁 지붕 위에서 폭발하는가하면, 이달 초에도 무인 드론 여러 대가 모스크바로 향하다 격추된 사례가 있다.
이날 사건 직후 러시아 당국은 현장 인근 교통을 통제하며 수사에 나섰다. 러시아 교통부는 텔레그램에 성명을 내고 해당 지역으로 향하는 교통을 차단했다면서 우회 경로를 선택하라고 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도 타스통신에 “모스크바 소몰스카야 프로스펙트 17구역에서 무인 항공기(드론)의 파편이 발견됐다. 초기 정보에 따르면 사상자는 없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혁신당 대표 대행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
“이상한 냄새-연기 난다” 제천 폐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고…긴급 재난문자 발송
30대 男만 투자 ‘엇박자’…삼전닉스 대신 LG전자·네이버 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