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반란 가담 의혹 수로비킨 등은 바그너의 비밀 VIP…약 30명”
뉴시스
입력
2023-06-30 11:21
2023년 6월 30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렘린 범죄 추적 사이트 '도시에 센터' 입수 문건
'아마겟돈 장군' 수로비킨, 바그너 개인등록번호 보유
러시아 바그너 그룹의 반란에 동조했거나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세르게이 수로비킨 러시아 항공우주군 총사령관(대장)이 바그너의 비밀 VIP 멤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CNN은 29일(현지시간) 크렘린에 대한 범죄 활동 추적 사이트 ‘서류센터’(Dossier Center)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수로비킨은 바그너에 개인 등록 번호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수로비킨은 러시아 군 및 정보부 고위 관리 최소 30명과 함께 명단에 올라 있으며, 이들도 모두 바그너의 비밀 VIP 회원이라고 CNN은 덧붙였다.
수로비킨은 ‘아마겟돈 장군’‘시리아의 도살자’ 등으로 불린다.
그는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당시 남부 군관구 사령관이었다가 그해 10월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의 총사령관이 됐다. 그러나 올해 1월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합창의장)으로 교체됐고, 최근 바그너 반란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
수로비킨은 지난 24일 바그너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에게 반란을 멈추라고 하는 영상이 공개된 뒤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러시아 당국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속보]“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9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0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속보]“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9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0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대법원, 내달 12~13일 전국 법원장 간담회 개최…‘사법 3법’ 논의 전망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전임자 ‘음주사고 직권면직’ 일주일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