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OPEC “세계 석유 수요, 2045년까지 하루 1억1000만 배럴로 증가”
뉴시스
입력
2023-06-27 10:52
2023년 6월 27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OPEC 사무총장 “석유, 가까운 미래에 대체 못 해”
“석유 산업 투자 부족은 에너지 혼란 초래할 것”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세계 석유 수요가 2045년까지 하루 1억1000만배럴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하이탐 알가이스 OPEC 사무총장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에너지 아시아 회의에서 “석유는 가까운 미래에 대체할 수 없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석유 수요가 2045년까지 하루 1억1000만배럴로 증가할 것으로 본다”라며 “석유가 여전히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9%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알가이스 사무총장은 “석유 산업에 대한 투자 부족은 현재 에너지 시스템의 생존 가능성에 도전하고 에너지 혼란을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 경제가 지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전세계 도시로 5억명의 사람들이 이동할 것이라며 세계 석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알가이스 사무총장은 “2045년까지 전세계 에너지 수요가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재생에너지가 앞으로 세계 에너지 생산량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란 점을 인정했다.
그는 일부 OPEC 회원국들이 “(재생에너지에) 이미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석유는 필수적인 부분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OPEC의 전망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분석과는 상반된다.
앞서 IEA는 세계 석유의 연간 수요 증가량이 2023년 하루 240만배럴에서 2028년 하루 40만배럴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보수 E등급’에 결국 해체 수리
“싸가지 없어” 자녀 담임에 폭언 교사… 법원 “특별교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