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바이든 ‘독재자 발언’ 파장 재차 일축…“관계 진전 소통”
뉴시스
입력
2023-06-24 07:43
2023년 6월 24일 0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對中관계 영향 없다는 바이든 입장 재확인…관계 진전에 초점"
미국 백악관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겨냥 ‘독재자’ 발언의 파장을 연신 일축하고 있다. 아울러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활용도 강조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23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 독재자 발언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중국과)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한 소통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일 모금 행사에서 2월 벌어진 중국 정찰 풍선 사태와 관련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다는 것은 독재자들에 큰 창피”라고 발언한 바 있다.
당시 “시진핑이 매우 화가 났던 것은 그게(풍선이) 거기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라고도 했는데, 사실상 시 주석을 독재자로 칭한 것으로 해석돼 파문이 일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바이든 대통령 발언이 외교 의례를 위반하고 자국 정치적 존엄을 침해했다며 “공개적인 정치 도발”이라고 반발한 상황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러나 자신의 발언이 중국과의 관계 진전을 복잡하게 하거나 약화시킨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일축했었다.
커비 조정관은 중국의 반발에도 바이든 대통령이 자신 발언 영향을 일축한 이유를 두고는 “그(바이든)가 그렇게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독재자 발언이 중국과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라는 입장을 되풀이한 것이다.
커비 조정관은 “(중국과의 관계 진전이) 우리가 초점을 두는 부분”이라며 “모든 징후를 보자면 중국도 이 부분에 역시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9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10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200억 다 냈다…“실망시켜 죄송”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9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10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200억 다 냈다…“실망시켜 죄송”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북갑 찾은 한동훈, 하정우와 빅매치 가능성 커져
법원, ‘민주당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외로우면 상처도 안 낫는다”…염증 유전자 깨우는 ‘마음의 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