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韓 여행객, 프랑스 지하철 선로서 감전사…유족 “진상규명” 요구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16:26
2023년 6월 22일 16시 26분
입력
2023-06-21 18:14
2023년 6월 21일 1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한국인 여행객이 프랑스 파리 지하철 선로에서 전기에 감전돼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수사당국은 고인이 선로를 건너다 감전된 것이라고 알려왔는데, 유족은 납득할 수 없다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21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A씨(36세·남)는 지난 12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지하철 역사 선로에서 전기에 감전돼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A씨가 스스로 플랫폼(승강장)에서 내려와 지하철 선로를 횡단하려다 전기에 감전됐다고 잠정 결론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에 따르면 A씨는 사고 당일, 여행 중 만난 한국인 관광객과 ‘바토무슈’라는 유람선을 타기로 약속이 돼있었다. 하지만 약속 시간이 되어서도 A씨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연락이 계속해서 닿지 않자, 유족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14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주프랑스 한국 대사관을 통해 프랑스 경찰에도 A씨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한국시간으로 17일 오후 10시경 대사관으로부터 A씨가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유족 측은 현지 경찰의 수사 결과에 납득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사고 당시의 CCTV 화면을 요청해도 뚜렷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A씨의 유족은 “다 큰 성인이 스스로 지하철 선로를 건너려고 한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사고 당시의 정확한 상황을 알려달라고 요구해도 말을 해주지 않는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유족에 따르면 A씨는 결혼을 앞두고 프랑스로 여행을 갔다. 평소 프랑스 여행을 버킷리스트로 삼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유족은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을 통해 프랑스 경찰에 A씨의 사망 경위에 대한 추가 수사를 요청한 상황이다. 한국 경찰은 A씨에 실종신고 건에 대해선 종결 처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