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문신 안지우면 채용 없던 일”…출근 앞둔 합격자에 통보 논란
뉴스1
업데이트
2023-05-26 16:37
2023년 5월 26일 16시 37분
입력
2023-05-26 16:36
2023년 5월 26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련 사진 - 웨이보 갈무리
중국의 한 공장 사장이 문신을 한 예비 직원들에게 문신을 지우지 않으면 고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중국 누리꾼들이 찬반양론을 벌이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중국의 한 회사 사장은 최근 문신을 한 두 명의 예비 직원을 만나 문신을 제거하지 않으면 고용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다.
17세와 22세의 남성인 이들은 팔 등에 문신이 새겨져 있다.
사장은 “문신이 불복종적이라는 인상을 주며, 사내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문신 제거를 요구했다. 그는 “문신이 신체 어느 부위에 새겨져 있든 문신은 안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당신들이 성실하고 정직하다고 생각하지만 문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고, 불성실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찬반양론을 벌이고 있다. 일부는 젊은이들에게 문신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며 사장의 요구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문신을 했다는 이유로 고용하지 않는다면 직장 내 차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고용주는 자신이 원하는 직원을 뽑을 권리가 있다”며 사장을 응원하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與 부결된 ‘1인 1표제’ 재추진…정청래 “선거의 기본 정신”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