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무, 기시다 日총리 25분간 만나…“최근 한일 관계 진전 축하”
뉴스1
입력
2023-04-19 02:13
2023년 4월 19일 0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예방하고 있다. 사진은 일본 외무성 제공.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18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예방하고, 최근 한일 양자 관계의 진전을 축하했다.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블링컨 장관의 기시다 총리 예방 소식을 전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두 사람은 이날 도쿄 총리관저에서 약 25분간 만났다.
국무부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과 기시다 총리는 평화와 안보, 번영을 촉진하는 데 있어 주요 7개국(G7)과 철통같은 미일 동맹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두 사람은 내달 히로시마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와 경제 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G7에서 일본의 리더십에 대해 논의했다고 국무부는 전했다.
블링컨 장관은 일본이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지해 준 데 대해 기시다 총리에게 감사를 표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G7 히로시마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한 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고, 블링컨 장관은 G7 히로시마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기시다 총리는 또 16∼18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G7 외교장관 회의에서 활발한 협의가 있었던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블링컨 장관은 법의 지배에 기초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를 견지하기 위해 계속 미일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시다 총리와 블링컨 장관은 미일간 안보 협력과 경제관계 등 미일 양자관계에 대해 의견ㅇ르 교환했고, 블링컨 장관은 미일 동맹의 억지력과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미일 경제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일본 외무성은 전했다.
(워싱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3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4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5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6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7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8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9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10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3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4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5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6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7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8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9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10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호남 반도체 물부족’ 비판 반박…“하루 100만 톤 용수 공급 가능”
[김순덕의 도발]‘부동산 임대사업자’ 한성숙, 총리로 합당한가
택시에 토한 아기…아기 걱정부터 한 택시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