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폴란드 방문한 英 윌리엄 “우크라 난민 회복력 놀라워”
뉴시스
입력
2023-03-24 14:15
2023년 3월 24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폴란드를 방문 중인 윌리엄 영국 왕세자가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만나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영국 BBC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자는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를 방문해 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 온 난민들을 만나 “여러분의 회복력이 놀랍다”고 격려를 보냈다.
윌리엄 왕세자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나라에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지 모르겠다”고 독려하기도 했다.
윌리엄 왕세자의 폴란드 방문은 영국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다만 윌리엄 왕세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며칠 간 우크라이나 국민을 지지하는 취지의 글을 게시한 바 있다.
이번 폴란드 방문은 이러한 지지 의사를 재확인한 것이라고 BBC는 분석했다.
윌리엄 왕세자는 전날인 22일 예고없이 폴란드 국경도시 제슈프를 방문, 주둔 중인 영국군과 폴란드군을 만나 양국의 협력을 강조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윌리엄 왕세자는 제슈프에 있는 제3여단 영토 방위군 기지를 방문해 “우크라이나를 위해 폴란드군과 영국군이 중요한 협력을 하고 있는 것을 감사하게 여겨 직접 왔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간의 협력과 안보를 강화하는 노력을 지지하는 것과 함께, 전쟁의 현장에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을 전하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이번 윌리엄 왕세자의 폴란드 방문은 지난 2017년 아내 캐서린 미들턴 왕세자빈과 함께 이곳을 찾은 후 처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9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0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9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0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최저임금 최초 제시안, 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