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패션리더, 팬클럽까지 존재”…日언론, 김건희 여사 관심
뉴시스
입력
2023-03-17 12:25
2023년 3월 17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언론들은 한일 정상회담 참석 차 1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의 패션 등에 주목하며 비중있게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윤 대통령의 방일 첫 날인 16일 김건희 여사의 옷차림에 대해 “연한 회색 코트에 스카프, 흰색 바지”라고 전하면서 “(김 여사는) 한국에서 패션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팬클럽까지 존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 여사의 이력에 대해서도 “미술과 문화에 밝으며 디자인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며 일본의 유명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와도 친분이 있다고 소개했다.
아사히는 김 여사의 “패션 센스 등이 유명해지면서 시민들이 포털 사이트에 팬클럽을 개설했다. 이제 회원은 약 9만명이 됐다”며 “(김 여사가) SNS에 올린 애용하는 샌들과 치마 매출이 급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대통령 부인이 된 뒤 경호 대상이지만 번화가 시장을 찾거나 반려견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는 등 시민과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케이신문은 김건희 여사에 대해 “윤 대통령과는 열두살 차이가 나 역대 영부인 가운데 젊은 김건희 여사의 퍼스트레이디 외교도 한국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방일 첫 날인 16일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와 관저에서 함께 화과자를 만들었다고 전하면서 “지난해 스페인과 동남아 순방에 동행했을 때 패션과 방문지에서의 동향 등 일거수일투족이 한국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또 김 여사에 대해 “예술 콘텐츠 기획·투자를 하는 기업을 운영하며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씨와도 친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8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8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치아 미백 돕는 ‘천연 칫솔’…英 치위생사 추천 음식 4가지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