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제가 다이애나 공주에요”…해리·메건 2세 딸에 왕족 호칭 첫 사용
뉴스1
업데이트
2023-03-09 10:26
2023년 3월 9일 10시 26분
입력
2023-03-09 09:58
2023년 3월 9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식스 공작 해리(해리 왕자)와 공작부인 메건의 딸 릴리벳 다이애나 공주가 지난 3일 세례를 받았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릴리벳에 공식적으로 ‘공주’ 호칭이 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왕실은 왕의 손자들에게 왕자·공주 호칭을 붙이는데, 찰스 3세가 왕위에 오르면서 릴리벳도 공주 호칭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릴리벳 다이애나 마운트배튼-윈저 공주는 해리와 메건이 영국 왕실을 떠나겠다고 밝힌 이후, 2021년 6월에 태어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로 거처를 옮긴 서식스 공작 부부는 같은 해 오프라 윈프리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왕실은 아치의 피부색 때문에 왕자로 만들기 원치 않았다”고 주장하며 왕실과 마찰을 빚어 왔다.
BBC는 공작 부부도 그동안 자녀들이 나이가 들면 왕실 호칭 사용 여부를 스스로 결정하길 바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공작 부부의 대변인이 릴리벳의 세례식을 발표한 것으로 보아 두 사람도 자녀들이 왕실 호칭을 사용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풀이됐다.
버킹엄궁은 그동안 ‘미스’(Miss)와 ‘마스터’(Master)로 불리던 릴리벳과 그의 오빠 아치의 호칭을 “업데이트할 것”이라 밝혔다.
릴리벳 공주는 3일 로스앤젤레스(LA) 대주교에게 세례를 받았다. 단, 서식스 공작 부부 대변인은 세례 장소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다.
서식스 공작 부부는 세례식에 찰스 3세와 배우자 카밀라, 윌리엄 왕자 부부를 초대했지만 실제로 참석한 왕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식스 공작 부부는 5월 6일로 예정된 찰스 3세의 대관식에 초대장을 받았다면서도 참석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버킹엄궁은 손님 명단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尹 수감됐는데 어떻게 복귀?…당권파, 숙청정치 계속하면 면피용 결의”
교도소서 받은 상장 자랑한 ‘박사방’ 조주빈…결국 블로그 폐쇄
가공육·담배=1군 발암 물질…햄·소시지, 흡연만큼 위험?[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