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韓 제재 확대 조치에 “양국 관계·한반도 안정에 악영향”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28 01:10
2023년 2월 28일 01시 10분
입력
2023-02-28 01:09
2023년 2월 28일 0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는 한국 정부가 최근 발표한 수출금지 품목 확대 조치에 대해 양국 관계와 한반도 안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양국 관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안정을 위한 협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미국이 주도하는 서방의 반러시아 정책에 따른 것으로 매우 실망스럽다”며 “한국의 비우호적인 조치는 한국이 러시아에 대한 독립적 정책을 실행할 능력에 한계가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서방 집단의 첫 제재 패키지에 동참한 이후 이미 심각한 손상을 입은 양국 협력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4일 러시아·벨라루스 수출통제 국제공조를 위해 무기 전용 가능성이 높은 산업기계, 철강·화학, 자동차, 양자컴퓨터 등 741개 품목(기술 8개 포함)을 상황허가 품목에 추가했다. 현재 57개였던 품목 수는 798개로 늘어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