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국 국방부 “러시아 보유 이란제 드론 바닥난 듯”
뉴시스
입력
2023-02-25 22:16
2023년 2월 25일 2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보유한 이란제 드론의 재고가 바닥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25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방송(VOA)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이날 “러시아군이 샤헤드-136 등 이란제 드론을 소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지난 15일 이후 지금까지 열흘간 우크라이나에서 이란제 드론이 사용됐다는 기록이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
아울러 “지난 1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우크라이나 군이 최소 24대의 이란제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부연했다.
영국 국방부는 “이에 따라 러시아가 드론 보급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더 효율적인 무기인 순항미사일이 우크라이나 방공망을 피할 수 있도록 이들 드론을 미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이 러시아에 드론과 탄약 등을 제공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가 나왔다.
24일 미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진 않았지만 무기 가격 등에 대한 러시아와 중국 간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러시아가 중국에 드론과 탄약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으면, 중국 지도부는 지난 몇 달간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논의해 온 끝에 최근 무기를 제공하는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유족 “무안 사고기, 정상속도 1.5배 착륙” 결함 주장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