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북한인 2명, ‘블록체인 강국’ 에스토니아에 회사 설립했다 취소당해
뉴스1
업데이트
2023-02-02 10:27
2023년 2월 2일 10시 27분
입력
2023-02-02 09:44
2023년 2월 2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인 2명이 에스토니아의 전자영주권을 취득해 회사를 설립했다가 에스토니아 당국으로부터 법인 등록을 취소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일 북한인 2명이 에스토니아의 전자영주권을 취득하고 이를 이용해 정보기술 관련 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지난해 1월 조사 결과를 전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도입해온 에스토니아의 전자영주권은 국적, 장소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디지털 신분증으로, 외국인도 전자영주권이 있으면 내국인과 동일하게 법인을 설립할 수 있다.
지난해 7월 에스토니아 기업의 실소유주 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문제가 된 북한인 2명은 에스토니아에 거주하지 않는 실소유로 기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에스토니아 당국은 해당 북한 기업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 등록을 취소했고 전자영주권 신청자들을 유엔 제재 대상 목록과 대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가 속한 유럽연합(EU)은 2016년부터 EU에 대한 북한의 모든 투자를 금지하고 사전에 승인되지 않은 북한의 자금 이체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FATF는 에스토니아에 대한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방지 상호평가 보고서’에서 전자영주권 제도의 취약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에스토니아와 사법 공조를 하지 않는 국가들에서 전자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 에스토니아 당국이 신청자들의 신원이나 범죄 기록, 개인 및 기업의 소속관계 등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게 보고서의 설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3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6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7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8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9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10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3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6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7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8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9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10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늑구 돌아오니 한화가 이겨”…대전에 ‘늑구빵’도 등장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트럼프 방중 앞두고 무력시위
IMF “韓, 5년뒤 1인당 GDP 대만에 1만 달러이상 뒤쳐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