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日기시다, 5월 G7정상회의에 젤렌스키 초청 조율”
뉴시스
입력
2023-01-02 10:02
2023년 1월 2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회의 초청을 조율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이 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오는 5월 19~21일 히로시마(?島)에서 개최하는 G7 정상회의에 젤렌스키 대통령을 초대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참가 등을 상정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젤렌스키 대통령을 초청해 우크라이나의 현재 상황에 대해 직접 듣는 기회로 삼을 생각이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생한 식량·에너지 안보 문제를 논의할 방침이다.
신문은 “(기시다 총리가) 미국, 유럽부터 동아시아까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한 관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가 초점”이라고 주목했다.
G7에게 2023년에도 우크라이나 정세 대응은 가장 중요한 과제다. 지난해 12월 화상 형식의 정상회의에서 G7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방공망 추가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조정하겠다고 합의했다.
기시다 총리는 G7 정상회의에 젤렌스키 대통령 외에도,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장국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의장국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을 초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국, 유럽 등에 동아시아 정세에 대한 이해를 촉구할 생각이다.
기시다 총리는 정상회의 전 정상 간 인식을 조율하기 위해 이달 상순부터 G7 국가 순방에 나선다.
그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을 방문한 후 13일 미국 워싱턴에서 미일 정상회담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캐나다 등을 방문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구독
英-佛 “우크라에 종전 후 다국적군 배치”
英-佛 “종전땐 우크라에 다국적군 배치” 합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제주항공 참사, 수사 지연은 민주당 책임있기 때문”
통역장교 복무 이재용 장남, 진해 해군작전사 5전단 배치
한병도, 신임 원내운영수석에 천준호 임명…“李대통령 의중 잘 알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