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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블링컨, 中 왕이와 통화…우크라전 위험성 등 논의
뉴시스
입력
2022-12-23 15:44
2022년 12월 2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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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 전쟁이 국제 안보와 경제 안정에 미치는 위협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블링컨 국무장관은 왕이 외교부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대화를 나눴다.
양 측은 또 서로가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유지하고, 미국과 중국의 관계를 책임감있게 이어가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외에도 미 국무부는 블링컨 장관이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서도 추가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블링컨 장관은 이와 관련해 중국에 국제 사회를 위한 투명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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