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최악의 홍수 피해 본 파키스탄, 최대 900만명 빈곤층 전락 위기
뉴스1
업데이트
2022-10-07 08:13
2022년 10월 7일 08시 13분
입력
2022-10-07 08:12
2022년 10월 7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은행은 6일(현지시간) 최악의 몬순 우기 홍수로 막대한 피해를 본 파키스탄에서 600만~900만 명이 빈곤에 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파키스탄의 빈곤율이 홍수의 결과로 기존 2.5~4% 포인트(P)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고서는 일자리, 가축, 수확물, 주택 손실과 학교 폐쇄, 질병 확산, 식량 비용 상승은 580만에서 900만 명을 위협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부정적인 사회·경제적 영향을 되돌리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매해 몬순 우기 때마다 물난리를 겪어왔다. 올해는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기는 등 인구의 15% 가량인 3300만명이 수해를 입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약 1700명이며 전국적으로 가구 200만채가 파손됐다. 800만명이 피난민으로 남아 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의료시설의 10%가 손상돼 물난리에서 파생된 각종 감염병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국제기구들의 구호 손길도 잇따르고 있다. 파키스탄 재무부에 따르면 아시아개발은행(ADB)는 23억~25억 달라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했다.
유엔도 인도주의적 지원 규모를 기존 1억6000만 달러에서 8억1600만로 조정했다. 이밖에도 세계은행은 20억 달러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6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6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묵묵부답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韓,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