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EU, 2년 만에 경제무역 고위층 회담…경제협력 강화에 방점
뉴스1
입력
2022-07-20 11:22
2022년 7월 20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발디스 돔브로프스키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제9차 중·EU 경제무역 고위층 회담을 했다.
20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류 부총리와 돔브로프스키스 부위원장은 Δ거시경제 Δ산업공급망 Δ무역·투자 Δ금융협력 등 4가 분야에 대해 솔직하고 담백하고 높은 효율의 대화를 진행했다.
양측은 거시경제를 조정과 산업 공급망 연결 협력, 세계무역기구(WTO) 개혁, 시장개방 확대, 중·EU 지리표지(geographical indication) 실천, 금융 상호 개방 및 협력 등 일정 수준의 공동 인식에 도달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류 부총리와 돔브로프스키스 부위원장은 세계 경제 도전에 직면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거시경제 정책 소통과 조정을 강화하고 글로벌 산업공급망 안정을 보호하기로 했다. 또 WTO를 중심으로한 규칙에 기반한 다자주의 무역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무역과 투자 자유화, 공평 경쟁, 지식재산권 보호, 기업 환경 개선, 금융 영역의 상호 개방 및 협력 등을 추진하고 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회담에 대해 경제 분야에 대해서는 협력을 강화했지만 인권과 지정학적 문제,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동결된 투자 협정 등에 대해서는 침묵했다고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양측의 마지막 회담은 2년 전으로 당시에도 류 부총리와 돔브로프스키스 부위원장이 주도했으며 양측은 획기적인 투자 협정에 초점을 맞췄다. 다만 비준은 하지 않았다.
2021년 3월 신장 위구르 지역에 대한 인권 문제가 커지면서 EU는 중국에 대한 제재를, 중국은 이에 맞서 EU정치인과 싱크탱그, 외교 기관들에 대해 제재하며 맞대응했다. 결국 양측은 갈등 속 투자협약 비준을 중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6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6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동업자 음료에 농약 넣어…‘독살 시도’ 혐의 30대, 구속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