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디폴트 위기’ 파키스탄, 비필수 사치품 수입 전면 금지
뉴스1
업데이트
2022-05-19 23:10
2022년 5월 19일 23시 10분
입력
2022-05-19 23:09
2022년 5월 19일 2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에 놓인 파키스탄이 경제 안정을 위해 비필수 사치품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고 19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얌 아우랑제브 파키스탄 정보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폭넓은 대중이 사용하진 않는 비필수 사치품은 모두 수입이 완전히 금지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조치는 파키스탄의 경상수지 적자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현지 통화인 파키스탄 루피의 미 달러화 대비 가치가 사상 최저치로 폭락 중인 가운데 나온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재 파키스탄의 외환보유고는 103억 달러로, 두 달치 수입 품목을 지불하고 나면 끝나는 수준이다.
물가상승률도 13.37%로 디폴트가 공식화된 스리랑카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빠르다. 증시 역시 폭락했으며, 달러 대비 루피화 가치는 현재 사상 최저치를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위기 속 파키스탄 의회는 지난달 임란 칸 전 총리를 불신임 퇴진시키고 당시 야당(파키스탄무슬림리그) 대표였던 샤리프 총리를 선출해 취임시켰다.
샤리프 총리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로, 디폴트 위험 관련 보험 비용이 급등하는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과 구제금융 지원 협상을 재개해야 하는 부담을 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남자는 경현이형, 여자는 경현쓰~” 구리시장, SNS 시작했다가 ‘대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