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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日, 강진 후 원전 안전상 문제 없다고 통보”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18 09:34
2022년 3월 18일 09시 34분
입력
2022-03-18 09:33
2022년 3월 18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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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7일(현지시간) 일본이 강력한 지진 발생 후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한 3개 원전에서 안전 상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IAEA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일본 측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이날 오전 4시30분 현재 후쿠시마에 위치한 핵 시설에서 안전 우려를 야기하는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IAEA에 밝혔다.
그러면서 지진이 원전 방사선 수치도 높이지 않았다고 했다.
일본 측은 지진이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처리수(treated water)가 저장돼 있는 수백개의 지진 적격 탱크 중 일부가 2~10㎝ 이동시켰을 정도로 강력”했으나 “누수는 없었다”고 통보했다.
또한 후쿠시마 제1원전의 원자로 5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소의 냉각 펌프가 일시적으로 작동을 멈췄으나, 나중에 재가동 되며 냉각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제2원전의 1호기, 3호기의 사용후 핵연료 저장소 펌프도 일정 기간 중단됐으나 현재 완전히 작동하고 있다고 했다.
미야기(宮城)현의 오나가와(女川) 원자력발전소의 피해도 없었다고 밝혔다.
IAEA에 따르면 일본 당국은 이 상황에 대해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밤 11시 36분께 일본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오시카(牡鹿) 반도 남남동쪽으로 60㎞ 떨어진 부근이다. 진원의 깊이는 57㎞였다.
IAEA는 이번 보도자료에서 ‘처리수’라는 표현을 썼다.
일본 측은 원전 사고로 녹아내린 폐로의 핵심 핵연료(데브리)가 남아있는 원자로 건물에 비와 지하수 등이 흘러들어 발생하는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여과해 처리수라고 부른다.
그러나 정화 처리한 후에도 트리튬(삼중수소) 등 방사성 물질은 제거가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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