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스터 비스트’ 유튜브로 지난해 641억 벌어 ‘세계 최고’
뉴스1
입력
2022-01-15 08:35
2022년 1월 15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터 비스트 - 비스트 유튜브 갈무리
실사판 오징어 게임 동영상 - 비스트 유튜브 갈무리
라이언 카지 - 카지 유튜브 갈무리
‘미스터 비스트’로 더 유명한 유튜버 지미 도널슨이 지난해 유튜브로 5400만 달러(641억원)를 벌어 세계최고에 등극했다.
그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그는 현실판 오징어게임을 개최해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됐었다. 그가 개최한 오징어게임 우승자는 약 5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
그는 유튜브에 주로 스턴트 동영상을 올리며 구독자수가 8700만 명이 이른다.
그가 지난해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조회수가 100억 회에 달했다. 이에 따라 5400만 달러의 거금을 벌게 됐다. 이는 웬만한 월가의 최고경영자(CEO)의 연봉보다 많은 금액이다.
그는 지난 2년간 1위를 차지한 올해 11세의 장난감 유튜버 라이언 카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카지는 유튜브 채널 ‘라이언의 세계’(Ryan’s World)를 운영하며 장난감을 품평하고 있다. 구독자가 3120만 명이다. 그가 올리는 동영상 전체 누적 조회 수는 무려 약 500억 회다.
지난해 유튜브는 최고의 해였다.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개점휴업을 했기 때문이다. 영화가 연기되고 드라마 일정이 변경됐다. 유튜브는 이같은 상황에서 최고의 호황기를 구가했다.
지난해 유튜브 사용자는 전세계적으로 23억 명에 달했으며, 지구인들은 매일 10억 시간을 유튜브에서 소비했다.
이에 따라 유튜버들의 수입도 늘었다. 2021년 유튜버 ‘톱 10’의 총수입은 3억 달러(약 3564억 원)를 돌파했다. 톱 10의 총수입이 3억 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한글 배워 쓴 첫 손편지… “여보, 고마워”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