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야후재팬, 4월부터 직원 8000명 일본 어디서나 거주 가능
뉴스1
업데이트
2022-01-13 09:51
2022년 1월 13일 09시 51분
입력
2022-01-13 09:50
2022년 1월 13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재팬이 오는 4월부터 직원의 거주지에 대한 제한을 철폐해 전국 어디서나 살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지금까지 야후재팬은 ‘지시가 있을 경우 오전 11시까지 전철이나 신칸센으로 출근할 수 있는 지역’으로 사원의 거주지를 제한하고 있었다. 오는 4월부터 이 규정을 없애 직원들이 일본 내라면 어디든 거주할 수 있게 된다.
‘1일 편도 6500엔, 1개월 15만엔 이하’였던 교통비 지원 가운데 편도금액 상한도 폐지한다. 비행기로 통근하더라도 매월 15만엔까지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원격근무 수당도 매월 최대 1만엔으로 1000엔 늘리고, 사원 회식비도 매월 1인당 5000엔씩 지급한다.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한편 부족해질 수 있는 직원들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직원과 계약직원, 촉탁사원 등 합계 8000여명인 전 직원이 거주지 및 교통비 제한 철폐의 적용을 받는다.
야후재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한 2020년부터 원격근무를 본격화해 지난 1월 현재 전 직원의 90%가 사무실 이외의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
설문조사에선 약 80%의 직원이 온라인을 전제로 한 직장 환경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다.
야후재팬은 “이번 시책을 통해 직원들의 행복도를 높이고 퍼포먼스를 최대화할 계획”이라며 “거주지역에 좌우되지 않는 인재의 채용이나, 다양한 가치관에 맞춰 일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다양성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자 보호 실태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