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핵전쟁 방지 5개국 공동성명에도 “핵무기 현대화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2-01-04 15:25
2022년 1월 4일 15시 25분
입력
2022-01-04 15:24
2022년 1월 4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뉴스1 (중국 외교부)
미국과 중국·러시아·영국·프랑스 등 5개국은 3일 공동성명을 통해 핵무기 위협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다만 중국 외교부는 이와는 별도로 핵무기 현대화 의지를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가 4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5개국 성명에 따르면 이들 국가는 핵무기 국가 간 전쟁을 피하고 전략적 위험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핵전쟁이 승리를 가져오지 않고 결코 행해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핵무기 사용이 조성하는 영향과 결과를 감안할 때 우리는 핵무기가 존재하는 한 방어 목적과 침략 억제, 전쟁 방지를 위해 이용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핵무기 추가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고 했다.
성명에서는 “우리는 핵 위협에 대응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양자와 다자적 비확산, 군축, 군비통제 협정과 약속을 보존하고 준수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핵확산금지조약(NPT) 의무를 준수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NPT 6조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NPT 6조는 조약당사국이 조속한 시일 내에 핵무기 경쟁 중단과 핵 군축을 위한 효과적인 조치, 엄격하고 효과적인 국제적 통제 아래 일반적이고 완전한 군축에 관한 조약 체결과 관련한 협상을 성실히 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무를 명시하고 있다.
다만 AFP통신은 강대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이런 수사를 현실에 적용하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AFP는 중국이 지난해 극초음속 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발표한 이후 중국 군사 현대화에 따른 세계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미국은 중국이 2030년까지 1000기의 핵탄두를 보유할 것이라고 추정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지난 3일 미국과 러시아를 향해 세계 최대 핵 보유국으로서 군축에 대한 첫 조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총 중국 외교부 군축국장은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러시아는 여전히 지구상의 핵탄두 90%를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역적이고 법적 구속력을 갖는 방식으로 핵무기를 감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푸 국장은 중국은 국가 안보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핵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중국은 신뢰성과 안정성을 위해 핵무기를 계속 현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푸 국장은 다만 핵무기를 대만 인근에 배치하겠다는 추측은 일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오늘의 운세/2월 27일]
4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與 “내란 옹호” 방미통위 野추천 위원案 부결
10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오늘의 운세/2월 27일]
4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與 “내란 옹호” 방미통위 野추천 위원案 부결
10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63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넘겨
‘음주운전 동승’ 처벌 적은 한국… 日, 술 줘도 방조죄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