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도 오미크론 첫 지역감염 사례…“해외여행 안 간 가족 3명”
뉴시스
입력
2021-12-22 14:52
2021년 12월 22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의 지역감염에 해당하는 사례가 나왔다.
22일 NHK에 따르면 이날 오사카(大阪)부는 4명이 오미크론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특히 4명 가운데 3명은 가족이다. 이들은 해외에서 입국한 이력이 없으며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다.
요시무라 히로후미(吉村洋文) 오사카부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코로나19 대책본부회의에서 이들 3명이 “시중감염(지역감염)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80명이 넘으나, 모두 해외 체류 이력이 있는 등 유입된 사례였다. 이번이 첫 지역감염 사례에 해당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