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주중 北대사관, 김정일 사망 10주기 추모행사…中 고위급 참석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17 10:22
2021년 12월 17일 10시 22분
입력
2021-12-17 10:21
2021년 12월 17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주재 북한 북한대사관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2011년 12월17일) 10주기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추모행사를 연 가운데 중국 고위급이 대표로 참석했다.
1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왕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날 북한대사관에서 열린 김정일 위원장 10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했고 중공중앙의 명의로 화환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왕 부위원은 “김정일 동지는 북중 관계발전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했다”면서 “중국은 북한과 함께 양국 최고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동인식(합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또 북한과 함께 북중 우호관계를 잘 유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지키며 양국과 양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
리용남 북한 대사는 “북한 북중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중국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신화통신은 당대 당 교류를 책임지는 중공중앙대외연락부(중련부) 등 국가 기관과 민간 단체 관계자들이 이날 행사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중국이 북한 대사가 주최하는 행사에 전인대 부위원장을 파견한 것은 북중 우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주중 북한대사관은 9주기인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를 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17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 서거 10돌에 즈음해 중국 주재 우리나라 대사관에서 16일 추모행사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북한 언론은 또 왕 부위원장과 중국 공산당과 정부, 사회단체 간부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韓 차별-추가조사 막아야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한국, WBC 점수조작”…두끼 대만법인 ‘혐한 마케팅’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