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제발 키스해줘”…여성고객에 음식 배달 후 황당 요구한 배달 기사
뉴스1
입력
2021-11-12 14:19
2021년 11월 12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의 한 배달 기사가 음식을 주문한 고객에게 키스를 요구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한 배달 기사가 음식을 배달하면서 고객에게 키스를 요구하고 몇 분간 그 집을 떠나지 않는 등 소름 돋는 행동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런던 남부의 배터시에 사는 여성 A씨(23)는 주문한 배달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A씨는 배달이 오자 아기를 안고 음식을 받으러 갔고, 그때 배달 기사는 갑자기 집 안으로 들어오더니 키스를 해달라고 요구했다.
당황한 A씨가 “나가라! 우리 집에서 빨리 떠나라”고 소리 치자 배달 기사는 잠시 주춤하며 뒤로 물러섰다. 이후 A씨가 문을 닫으려고 하자 배달 기사는 문을 붙잡고서 또다시 “제발 키스해주세요”라고 요구했다.
이에 A씨가 본사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배달 기사는 “나는 5분의 쉬는 시간이 있다”며 더욱 뻔뻔하게 행동했다.
실랑이 끝에 A씨가 기지를 발휘해 “나는 겨우 14세다”라고 거짓말하자, 배달 기사는 몇 분 동안 현관문 앞에서 버티다가 포기한 듯 돌아섰다. 하지만 배달 기사는 바로 떠나지 않고 “당신이 찍고 있는 영상을 삭제하라”고 경고한 뒤에야 자리를 떴다.
A씨는 “다시는 집에 혼자 있을 때 배달 주문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문제의 배달 기사가 키스를 요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이후 이 배달 기사는 해고당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韓-UAE, 방산 등 650억 달러 사업협력 합의”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