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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 출시 가능성 50% 이상…연간 15만대 생산할 듯”
뉴스1
업데이트
2021-11-12 17:58
2021년 11월 12일 17시 58분
입력
2021-11-12 11:03
2021년 11월 12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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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로고 © 로이터=뉴스1
애플카의 출시 가능성이 50%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12일 ‘Imagining the ’Apple Car‘’ 보고서를 통해 “전략적 관점에서 볼 때 애플의 자동차 벤처는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애플이 어떤 차량 부문에 주력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가족 중심의 임무를 고려할 때 테슬라 ‘모델X’와 혼다 SUV ‘e콘셉트’의 사이에 위치할 수 있다”고 봤다.
IHS마킷은 또 “애플의 핵심 임무는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돼 있다”며 “소비자를 위한 편리한 절충을 강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카 출시 시기에 대해서는 “2024년의 데뷔가 제안됐지만, 꽤 빡빡한 기간으로 보인다”며 “외부 제조 파트너(동반자)에 의존하는 경우, 연간 15만대 이상 제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대규모 OEM과 파트너 관계를 맺는 옵션을 통해 대량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제조 공정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출시 시간도 단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과정에서 IHS마킷은 애플이 소비자 가전 제품의 성공을 재현하기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및 통합에 대한 엄격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OEM 파트너를 단순히 외부 제조업체 또는 공급업체로 강등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 기반 OEM 업체들은 열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IHS마킷은 LG나 마그나 같은 파트너와 주요 부품을 계약하는 방식으로 애플카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한편 애플은 지난 2014년 ‘프로젝트 타이탄’이라는 이름으로 자율주행차 사업부를 신설했다. 2024년~2025년에 첫 전기차 생산을 목표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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