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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화이자 CEO “부스터샷, 효능 1년 갈 것…예방접종처럼”
뉴시스
입력
2021-11-10 07:53
2021년 11월 10일 0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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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부스터샷 효능이 1년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선 더 많은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불라 CEO는 이날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의 온라인 대담에서 “제가 예측할 수 있다면 부스터샷 효능은 1년 동안 지속될 것 같고, 연례 예방접종처럼 될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2차 백신 접종을 한 뒤 6개월이 지나면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스터샷을 통해 더 높은 예방 효과를 누려야 한다고 했다.
불라 CEO는 추가 연구가 완료돼 더 확실한 결론에 도달하기 전까지 몇 달 동안 기다릴 것을 이야기하면서도 부스터샷 접종이 본래 접종보다 더 높은 수준의 보호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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