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포이’ 톰 펠튼, 골프대회 출전 중 쓰러져 병원행

뉴스1 입력 2021-09-25 05:29수정 2021-09-2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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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드레이코 말포이 역을 맡았던 영국 배우 톰 펠튼(34)이 골프 대회에 출전했다가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

2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펠튼은 미국 위스콘신주 휘슬링 스트레이츠에서 라이더컵을 앞두고 실시된 유명인 골프 대회에 출전했다가 코스에서 쓰러졌다.

쓰러진 뒤 그는 의식이 있었으나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미국 PGA는 이날 성명을 내고 “라이더컵 유명인 매치에서 배우이자 음악가인 톰 펠튼이 유럽 대표로 출전하는 동안 코스에서 의료 사고를 겪었다”며 “그는 치료를 위해 지역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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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튼은 이날 전직 축구선수인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와 전직 농구선수 토니 쿠코치와 사샤 부야치치, 전직 미식축구 선수테무 셀렌, 배우 스테파니 소스타크와 함께 유럽팀을 대표해 대회에 출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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