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욕 증시, 델타 변이 확산 속 하락 마감…다우지수 0.75%↓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09 08:06
2021년 7월 9일 08시 06분
입력
2021-07-09 08:05
2021년 7월 9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 증시가 델타 변이 확신 및 경기 둔화 우려로 8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9.86포인트(0.75%) 하락한 3만4421.93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7.31포인트(0.86%) 내린 4320.8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5.28포인트(0.72%) 밀린 1만4559.78로 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각국의 봉쇄조치와 미국 주간 실업지표 등을 주목했다.
지수들은 델타 변이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미국 경제 회복 속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했다.
일본 정부는 8일 저녁 도쿄 지역에 올림픽 기간을 포함하는 오는 12일부터 내달 22일까지 4번째 긴급사태를 발효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도쿄도 등에서 올림픽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다.
델타 변이 확산 속 미국 24개 주(州)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발표된 실업 지표도 예상보다 부진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가 37만3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주보다 2000명 늘어난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 35만명을 크게 웃둔 수치다.
10년물 국채금리는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이날 1.287%까지 추락해 2월1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인플레이션과 성장세가 예상만큼 빠르게 회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17.28% 뛴 19.00을 기록했다.
경기회복과 연관이 큰 항공주와 크루즈주는 직격탄을 맞았다. 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 주가는 1% 넘게 하락했다. 카니발크루즈, 노르웨이 크루즈라인, 로열 캐리비안 등 1% 넘게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한계 김종혁, ‘韓 제명’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
“국힘 이혜훈 3번 공천” “면죄부 안돼”… 검증 못한채 말싸움만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