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코로나 대유행에도 대졸 취업률 96% ‘완전 고용’
뉴스1
업데이트
2021-05-18 14:38
2021년 5월 18일 14시 38분
입력
2021-05-18 14:37
2021년 5월 1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병인 ‘팬데믹’ 사태가 1년 넘게 지속됐지만, 일본의 올봄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9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이 이날 국공립대 24개교·사립대 38개교 등 졸업생 총 4770명의 취업 현황을 발표한 결과 일본의 올해 대졸자 취업률 하락폭은 전년 대비 2%포인트 내린 데 그쳤다.
문과의 경우 구직자 가운데 96.0%가 취업했고, 이과는 95.9%의 취업률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3월 말 시점 97.9%로, 지난해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
대졸자 취업률이 60%를 밑도는 한국 고용시장에 비해서는 우수한 성적표지만, ‘잃어버린 20년’의 긴 터널을 지나 기업들의 일손이 부족할 만큼 구직자에게 유리한 고용시장을 유지해오던 일본으로서는 소폭 하락한 수치다.
저출산 여파로 청년층 인구 부족이 현실화하면서 일본의 대졸 취업률은 2016년부터 꾸준히 97% 이상을 유지해왔다.
아사히는 졸업자 취업률이 소폭 하락한 배경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기업의 채용 계획이 지연되거나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후생노동성은 올봄 졸업자 중 코로나19 영향으로 내정된 채용이 취소된 경우가 지난달 말 기준 133명, 입사가 연기된 경우는 156명이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사업목적에 ‘車대여’ 추가하기로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