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그렇게 입방정 떨더니…머스크 세계3위 부호로 밀려
뉴스1
업데이트
2021-05-18 08:02
2021년 5월 18일 08시 02분
입력
2021-05-18 07:37
2021년 5월 18일 0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 블룸버그 갈무리
연일 암호화폐(가상화폐)와 관련해 입방정을 떨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3위의 부호로 밀렸다.
그동안 머스크는 부동의 세계 2위 갑부였다. 그러나 최근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 개인재산도 크게 줄어 세계3위 갑부로 밀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이날 현재 머스크의 개인재산은 1610억 달러로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의 루이비통 헤네시 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머스크를 밀어내고 세계2위의 거부에 올랐다.
머스크의 재산은 대부분 테슬라 주식 보유분이다. 테슬라의 주식이 오르면 개인재산이 급격히 불고, 떨어지면 급격히 준다.
17일 테슬라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2.19% 하락한 576.5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테슬라의 주가는 연일 하락하고 있다. 전 고점 대비 20% 정도 하락한 상태다. 중국에서 판매가 줄고, 탄소배출권 판매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악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머스크는 암호화폐에 ‘올인’하고 있다. 전일 머스크에 입방정에 전세계 암호화폐 시장은 또 한번 홍역을 치러야 했다.
전문가들은 머스크가 자동차 회사 CEO가 아니라 암호화폐 회사 CEO처럼 보인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기존의 완성차 업체들도 속속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고 있어 그가 자동차에 집중하지 않으면 갈수록 힘들어 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해 테슬라의 주가가 750% 급등함에 따라 지난 1월에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를 제치고 세계 1위를 한 적도 있었다. 그의 재산은 1월 정점에 비해 24% 정도 줄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