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일일 신규 확진 5890명…긴급사태 선언에도 확대일로
뉴스1
업데이트
2021-04-29 21:51
2021년 4월 29일 21시 51분
입력
2021-04-29 19:40
2021년 4월 29일 1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000명대에 육박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0분 현재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890명 증가한 58만9014명을 기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을 넘어서기는 전날(5792명)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이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Δ오사카부 1171명 Δ도쿄도 1027명 Δ효고현 534명 Δ아이치현 430명 Δ후쿠오카현 337명 Δ사이타마현 256명 등 순이다.
오사카부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으로 1000명을 넘었다. 또 31일 연속으로 인구가 2배 가까이 많은 도쿄도를 제쳤다.
도쿄도 또한 지난 1월28일(1065명) 이후 약 3개월 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00명을 넘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11일까지 Δ도쿄도 Δ오사카부 Δ효고현 Δ교토부 등 4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발령했지만,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일본 내 사망자는 이날 69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누적 1만208명으로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모두 지난해 2월 요코하마항에 입항했던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한 수치다.
이날까지 완치·퇴원한 사람은 총 51만2728명으로 누적 확진자에서 완치자와 사망자를 뺀 실질 감염자 수는 6만6066명이다.
이중 인공호흡기를 달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37명 증가한 953명으로 나타났다. 중증환자 수는 사망자 수를 점쳐볼 수 있는 선행지표로 간주된다.
한편 월요일이었던 지난 26일 하루 동안 실시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6만880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날 한국의 진단검사 수인 9만5163건보다 확연하게 적은 수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