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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백신접종 개시에도 하루 신규확진자 7857명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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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07:51
2021년 2월 21일 07시 51분
입력
2021-02-21 07:50
2021년 2월 21일 0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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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263만1876명 사망자 2만7983명
중국산 백신 긴급승인 551만여명 접종 완료
터키 보건부는 20일(현지시간) 하루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857명 늘어났으며 그 가운데 635명이 유증상자로 전국의 누적확진자가 총 263만1876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하루 80명이 늘어나 총 2만7983명이다. 회복된 사람은 하루 새 7210명 증가해 총 251만8758명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신화통신 등은 터키의 중증환자 입원자 수가 1180명이라고 전했다.
20일 하루 새 진단검사 건수는 11만 8911명으로 지금까지 누적 3221만7077건에 달했다.
터키는 중국제 코로나백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한 뒤 1월 14일부터 대규모 집단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이 백신주사를 맞은 사람은 551만3000명에 달한다.
터키에서 코로나19 감염증의 첫 환자가 발생했다고 보고된 것은 지난 해 3월 11일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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