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코틀랜드, 독립 재추진…“5월 선거 승리시 국민투표”
뉴스1
업데이트
2021-01-25 11:03
2021년 1월 25일 11시 03분
입력
2021-01-25 11:02
2021년 1월 25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코틀랜드가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재추진할 전망이다.
가디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BBC ‘앤드루 마 쇼’에 출연한 니컬라 스터전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은 자신이 소속된 스코틀랜드국민당(SNP)이 5월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에서 과반을 득표할 경우 독립에 대한 국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스터전 수반은 “스코틀랜드 국민이 나에게 권한을 준다면 사람들에게 선택할 권리를 주기 위한 국민투표를 할 것”이라며 “그것이 민주주의”라고 강조했다.
스코틀랜드는 지난 2014년 독립 국민투표를 실시했으나 찬성 45% 대 반대 55%로 부결됐다. 그러나 이후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면서 EU 잔류를 원하는 스코틀랜드인을 중심으로 독립 논의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이날 발표된 더선데이타임스의 여론조사 결과 스코틀랜드 유권자의 49%가 독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반대 응답을 5%포인트(p) 앞섰다.
스터전 수반은 “지금 여론조사는 대다수의 스코틀랜드인이 독립을 원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SNP가 선거에서 승리하면 국민에게 선택권을 주겠다는 제안은 어떤 민주주의자도 반대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영국 정부는 스코틀랜드 독립 문제가 지난 2014년 국민투표로 해결됐다는 입장을 보여 향후 충돌이 예상된다. 앞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국민투표는 적어도 한 세대에 한 번만 치러져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영국 메트로는 스코틀랜드 자치정부가 영국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립 국민투표를 강행할 경우 지난 2017년 스페인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시도했던 카탈루냐의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동아광장/이은주]AI 기본법 최초 시행, 신뢰성 고민이 먼저다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