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러 국방부, 카디즈 침범 논란에 “영공 진입은 안 해”
뉴스1
업데이트
2020-12-22 23:09
2020년 12월 22일 23시 09분
입력
2020-12-22 23:08
2020년 12월 22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과 러시아 국방부는 22일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에 무단 진입한 것과 관련, 연합 공중 훈련의 일환으로 다른 나라의 영공에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중국 국방부 홈페이지를 보면, 중국과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양국 공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2차 연합 공중 전략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국과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훈련에서 중국은 H-6 폭격기 4대, 러시아는 Tu-95 폭격기 2대를 투입해 동해와 동중국해 공역에서 연합 훈련을 했다”고 설명했다.
양국 국방부는 카디즈 진입을 의식한 듯 “비행 기간 양국 군용기는 국제법 규정을 엄격히 준수해 다른 나라 영공에는 진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양국 국방부는 “중러 양국의 연합 훈련은 양군의 전략 협력 수준을 높이고, 공동 작전 능력을 향상시키며, 전 세계의 전략적 안정을 위한 것”이라면서 “이번 작전은 중러 양군의 연례 협력 계획의 일부로 제3자를 겨냥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중국 군용기 4대와 러시아 군용기 15대가 동해상 한국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한 후 이탈했다고 밝혔다.
방공식별구역은 영공과는 다른 개념으로, 미식별 항적을 조기에 식별해 영공침범을 방지하기 위해 각 국가가 임의로 설정한 구역이다.
그간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의 카디즈 진입은 종종 있었으나, 양국이 동시에 총 19개의 군용기가 대거 진입한 것은 지극히 이례적이다.
군 당국은 이번 상황에 대해 중·러의 연합훈련으로 평가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중국과 러시아 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