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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SMIC 등 中기업 4곳 블랙리스트에 추가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04 07:52
2020년 12월 4일 07시 52분
입력
2020-12-04 07:51
2020년 12월 4일 0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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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오른 中기업 총 35곳으로 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제조 업체인 SMIC(중신궈지·中芯國際), 중국해양석유(CNOOC) 등 4개 기업을 중국군이 소유 또는 통제하는 기업 블랙리스트에 추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블랙리스트에는 중국건축공정총공사(CCT) 및 중국국제전자상무중심그룹(CIECC)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국군이 소유하거나 통제한 것으로 인해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게 되는 중국 기업은 총 35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면 미국 기업과 거래를 할 때 미 행정부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생산과 경영에 차질이 빚어질 수 밖에 없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서명한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투자자들은 내년 말부터 블랙리스트에 오른 기업들의 증권을 사들이지 못하게 됐다.
워싱턴 주재 중국대사관, SMIC, CNOOC 등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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