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저 사람이 역사교사”…살해 용의자에 40만원 받은 佛학생들 체포돼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1 17:15
2020년 10월 21일 17시 15분
입력
2020-10-21 17:13
2020년 10월 21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살인으로 이어질 줄 몰랐다"
경찰 "학생 중 이슬람 없어"
“저 사람이 당신이 찾는 역사교사다”
프랑스 역사 교사를 살해한 용의자에 300유로(약 40만원)를 받고 교사의 신원을 확인해준 학생 5명이 체포됐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사건이 발생한 지난 16일 오후 4시께 역사 교사 사뮈엘 파티(47)를 찾던 용의자 압둘라 안조로프(18)의 요청에 파티의 의상착의를 설명하고, 그를 지목했다.
체포된 한 학생(14)은 “용의자는 이슬람교 선지자인 무함마드를 소재로 한 수업을 진행한 파티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그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당시 안조로프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생각됐지만, 살인으로 이어질 줄은 몰랐다고 강조했다.
또한 용의자에게 받은 300유로는 “네 명의 친구와 나눠가졌다”고 말했다. 이 학생에 돈을 받은 학생들도 모두 체포된 상태다.
경찰은 “5명의 학생 중 이슬람교도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용의자의 계획에 의도적으로 동참했을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안조로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파티의 수업에 불만을 표한 학부모의 게시글을 확인한 뒤 앙심을 품었으며, 범행 당일 자택에서 100㎞ 떨어진 파티의 학교까지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후 일면식이 없는 파티를 확인하기 위해 학생을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안조로프는 범행 직후 도주하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즉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재집권 1년, 민생물가 치솟아… 11월 중간선거 적신호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