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전세계 확진자 1000만 명 추가되는 데 31일 소요…7일 짧아져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19 19:46
2020년 10월 19일 19시 46분
입력
2020-10-19 19:44
2020년 10월 19일 1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의 전세계 누적 확진자가 미국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로 19일 저녁6시(한국시간) 4000만 명 선을 넘어섰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에서 전세계 누적 감염자는 앞서 9월18일 아침 3000만 선을 넘었다.
31일 만에 전세계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1000만 명 늘어난 것이다.
3000만 명 전에 2000만 명은 8월11일에 넘어섰던 만큼 1000만 명의 추가 감염으로 누적확진자가 3000만 명이 되는 데 걸린 시일은 38일이었다.
1000만 명 추가 감염에 걸리는 시간이 38일에서 31일로 7일 짧아졌다.
전세계 누적 확진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선 날은 코로나 19 발생 180일 만인 6월28일이다. 그로부터 44일이 지난 8월 초에 2000만 명 대에 들어섰고 이후 각각 38일, 31일 기간에 1000만 명 씩 불어난 것이다.
재확산 기운이 수그러지지 않아 앞으로 ‘30일’ 만에 1000만 명이 추가된다면 11월18일께 전세계 코로나 19 누적확진자가 5000만 명을 돌파하게 된다.
한편 확진자 대비 사망자의 단순 치명률은 누적확진자가 늘면서 눈에 띄게 감소되고 있다. 1000만 명, 2000만 명, 3000만 명 돌파 순간의 치명률은 차례로 5.05%, 3.65% 및 3.14%였다.
19일 오후7시(한국시간) CSSE 집계의 총 누적확진자는 4006만3000명이며 총 사망자는 111만4000명이다. 치명률 2,78%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