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코로나19 하루 확진추가 40만 명 넘어서…미국 6.5만명
뉴시스
입력
2020-10-16 20:02
2020년 10월 16일 2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 19의 전세계 하루 추가확진자가 16일 40만 명 선을 처음으로 넘었다.
이날 미국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에 따르면 오후1시(한국시간)까지 24시간 동안 코로나 19 감염이 확인된 환자 수가 40만6660명에 달했다.
CSSE 집계는 앞서 전날에 38만600명이 추가확진돼 최대치가 기록되었다. 9월24일의 36만1000명이 이 집계의 종전 최대치였다.
뉴욕 타임스 집계 역시 15일 만 하루 동안 40만6758명이 추가확진돼 최대치에 달했다. 이날 포함 7일간의 평균 하루추가 환자는 34만3200명이며 이 추세치 역시 지금까지 최대 숫자이다.
여드레 전인 8일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동안 최대 기록인 33만877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고 말했었다.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에서 16일 오후7시(한국시간) 현재 전세계 누적확진자는 3895만800명에 달한다. 이는 만 24시간 전에 비해 41만3000명이 증가한 규모이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40만 명을 넘는 데는 프랑스 등 서유럽에서 재확산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미국에서만 6만4500명이 하루에 추가된 점이 큰 몫을 했다.
미국은 7월16일 7만7300명의 2차 정점을 기록한 뒤 하루 추가 환자가 4만2000명까지 줄어들었으나 최근 다시 재확산 기운이 왕성해져 1주간 하루평균 추가 규모가 5만9000명까지 급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서울도서전 찾은 김혜경 여사, 文저서·요리책 등 구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