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마존, 직원들에게 “휴대전화서 틱톡 삭제하라”
뉴시스
입력
2020-07-11 08:11
2020년 7월 11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원들에게 이메일…"보안상 이유"
틱톡 앱 제거해야 아마존 이메일 접속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직원들에게 중국 기업의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앱) 틱톡을 휴대전화에서 지우라고 요청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마존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보안상 이유를 들어 이 같이 밝혔다.
아마존은 휴대전화 등 “아마존 이메일에 접속할 수 있는” 어떤 전자기기에서도 틱톡 앱을 삭제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 이메일에 접속하려면 이날까지 틱톡 앱을 제거해야 한다.
다만 직원들은 아마존 랩톱컴퓨터에서는 틱톡을 사용할 수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월마트에 이어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민간 부문 고용주다. 전 세계 아마존 직원은 84만명이 넘는다.
틱톡은 아마존으로부터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서 “아마존의 걱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아마존과의 대화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국에서는 중국 기술 기업 바이트댄스가 소유한 틱톡에 보안 우려를 제기하며 사용을 제한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6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틱톡 사용 금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디즈니 출신 케빈 메이어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한 틱톡은 중국 정부에 데이터를 넘기지 않는다고 해명해왔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틱톡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두번째로 많이 다운로드된 앱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5·18 유족, 보상금 받았어도 정신적 피해 청구권 소멸 아냐”
소액연체 갚은 292만명 ‘신용 사면’…“대출·카드발급 가능”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