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속 中 양회 개막… 트럼프 “얼간이” 中 거친 비난

베이징=AP 뉴시스 입력 2020-05-22 03:00수정 2020-05-2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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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앞줄)이 21일 베이징 인민대회당 만인대례당에서 열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개막식에 참석한 정협 위원들을 향해 손 인사를 하며 입장하고 있다.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의 시작을 알리는 이날 개막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삼엄한 방역 통제 속에 진행됐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에 ‘또라이’ ‘얼간이’ 등의 거친 언사로 코로나19와 관련해 중국을 강하게 비난했다.

베이징=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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