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메탄올 마셔 5000명 중독·525명 사망…코로나19 치료 기대로 오남용
뉴시스
입력
2020-04-27 22:43
2020년 4월 27일 2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해 속출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공업용 알코올인 메탄올을 마셔 52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쿠르드계 매체 루다우(Rudaw) 등에 따르면 이란 보건부는 이날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달여 간 이란에서 메탄올을 마셔 5011명이 중독되고 이 중 525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알코올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이슬람국가인 이란은 음주가 금지돼 있어 쉽게 구할 수 있는 메탄올을 희석해 마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3일 코로나 19 태스크포스(TF)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살균제 인체 주입’ 발언 이후 살균제 관련 사고 신고 건수가 증가하는 등 그릇된 치료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어난 바 있다.
한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이란 내 누적 확진자는 9만1400여명, 누적 사망자는 5806명이다.
이날 확진자는 991명 늘었는데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21일 이후 약 5주 만이다. 이제까지 완치된 환자는 7만93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7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 돼”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7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 돼”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해 난다, 없애버려”… 알짜카드 400개 사라져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2野 필버 공조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