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네타냐후, 3차총선 출구조사서 선두…과반의석은 불확실
뉴시스
입력
2020-03-03 07:50
2020년 3월 3일 0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구조사서 리쿠드당 중심 연합 60석 전망
청백당 중심 중도좌파연합 52~54석 예상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일(현지시간) 실시된 총선에서 경쟁자인 베니 간츠 청백당 대표보다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이날 밤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스라엘에서 총선이 치러지기는 이번이 세번째이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가 이번에는 의회 과반 의석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이스라엘 주요 TV들의 출구조사 결과 네타냐후 총리의 민족주의 정당 및 종교 동맹은 의회 과반수에 1석 부족한 60석을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은 32석을 얻은 지난해 9월에 비해 늘어난 36∼37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베니 간츠가 이끄는 중도좌파연합은 52∼54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다만 청백당은 9월과 거의 같은 32~33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선관위는 투표율이 65.6%로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일 총선에 대한 출구조사 예측대로 실제 결과가 나타난다면 네타냐후 총리는 총리직을 유지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17일로 예정된 자신의 부패 혐의 재판을 앞두고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이스라엘 역사상 최장수 지도자인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의 극심한 분열로 앞서 치러진 두 차례의 총선에서 연정구성에 실패, 정국 마비가 장기화하면서 1년 넘게 과도내각 총리로 지내왔다.
한편 리쿠드당의 원로 정치인 미리 레게브는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이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었다고 주장했다. 레게브는 “이스라엘이 네타냐후 총리와 리쿠드당에 대한 신뢰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예루살렘=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IA 홈구장 라커룸 9차례 털렸다…상습침입 20대 현금 훔쳐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원룸 살던 50대 페인트공 “전 재산 5억 기부” 유언 남기고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