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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19 확진자,1명 늘어 총962명…사망자 12명
뉴시스
입력
2020-03-02 16:01
2020년 3월 2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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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 발표
2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하루동안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코로나 19 확진자 현황에 대해 일본 내에서 코로나 19에 감염됐거나 중국에서 들어온 여행자가 243명, 크루즈선 탑승자 705명,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 편으로 귀국한 사람이 14명으로 총 962명이라고 설명했다.
사망자는 국내에서 감염된 사람이 6명, 크루즈 탑승자 6명 등 총 1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홋카이도가 72명으로 가장 많고, 도쿄도가 39명, 아이치현이 32명 순이다. 이밖에 후생 노동성의 직원 및 검역관 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증세가 위중한 사람은 총 56명이며, 회복돼 퇴원한 사람은 총 41명이라고 후생노동성은 밝혔다.
한편 2일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후생노동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검사능력을 오는 10일부터 하루 4600건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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