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코로나19 사망 42명 늘어 총 2912명…신규확진 202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03-02 11:03
2020년 3월 2일 11시 03분
입력
2020-03-02 09:25
2020년 3월 2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누계 감염자 8만26명...후베이성 이외에선 사망자 없어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에서 발원해 전역으로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지만 총 사망자 수가 3000명에 육박하고 신규 감염자도 8만명을 넘어섰다.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오전 1시) 시점에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새로 42명이 숨지면서 누계 사망자가 2912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위생건강위원회는 전일 24시간 동안 코로나19 감염자가 202명 증가, 8만2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완치자와 사망자를 제외하고 현재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3만2652명이며 중증환자가 255명 줄어든 7110명이라고 국가위생건강위는 전했다.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후베이성 경우 우한 32명을 비롯해 42명이 추가로 숨지고 신규 확진자도 196명(우한 193명)이 새로 생겼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에서는 사망자가 없었고 추가 환자도 6명에 그쳤다.
새로운 감염자가 급감하고 신규 사망자가 없는 등 후베이성 밖 지역에서는 상황이 급속히 안정세를 찾고 있다.
다만 확진자가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후베이성에선 여전히 치료와 확산 방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1일까지 2837명 증가한 4만4462명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면서 절반을 훨씬 넘는 확진환자가 완치했다.
의학관찰을 받던 긴밀 접촉자 8154명이 다시 격리에서 풀려났다.
의심환자는 141명 증가해 7151명에 달했다. 누계 추적 긴밀 접촉자는 66만3240명이고 아직 의학관찰을 받는 긴밀 접촉자는 4만6219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홍콩의 확진자는 98명으로 이중 36명이 퇴원하고 2명은 숨졌다.
마카오는 감염자 10명 가운데 8명이 완치했고 대만 경우 40명이 코로나19에 걸려 이중 12명이 퇴원하고 1명이 사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차기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내정
행인치고 달아난 20대, 잡고 보니 미성년자 약취·유인 수배자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