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프간 대선 유세장 자폭테러… 최소 26명 사망
동아일보
입력
2019-09-18 03:00
2019년 9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아프가니스탄 북부 파르완주의 대선 유세장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 현장을 현지 경찰들이 조사하고 있다. 이 테러로 오후 6시 현재까지 최소 26명이 숨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같은 날 카불 미국대사관 인근에서도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졌다. 28일 대선을 앞두고 발생한 두 사건 모두 아프간 무장 반군조직 탈레반이 배후를 자처하고 있다.
차리카르=AP 뉴시스
#아프가니스탄
#자폭테러
#대선 유세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12일 윤리심판원 김병기 결과 나올 것…그 바탕으로 조치”
일본인 57% “한국과 방위협력 日평화·안전에 도움”
트럼프 “대만 어떻게 할지는 시진핑이 결정”[횡설수설/윤완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